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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 닿은자리 –남한권 울릉군수,울릉도 에도 극동방송이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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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4-22 15:01 조회 2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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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 닿은자리 –남한권 울릉군수,울릉도 에도 극동방송이 들립니다

ㆍ남한권 울릉군수, 극동방송 직원채플에서 전한 감사의 간증

미주 크리스찬타임스 기사 바로가기

https://www.kctusa.org/news/articleView.html?idxno=79794

1월 27일(화), 극동방송 직원채플에는 울릉군수 남한권 장로가 강사로 나서 자신의 삶과 울릉도. 그리고 극동방송을 향한 깊은 감사를 나누었다. 이날 간증은 한 개인의 인생 이야기이자, 극동방송이 세대와 지역. 국경을 넘어 감당해 온 복음 사역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다.

 

남 군수는 울릉도에서 태어나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섬에서 마쳤다. 전기가 중학교 2학년 때에야 들어 올 만큼 열악했던 환경 속에서 그의 신앙은 새벽 가정여배로 자라났다.

새벽 4시면 조모의 무릎에 앉아 호롱불 아래서 찬송가를 부르며 하루를 시작했고, 그 시간속에서 자연스럽게 극동방송'이라는 이름을 듣게 되었다.
 

울릉도에서는 극동방송이 들리지 않았지만, 할머니께서는 늘 극동방송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육지에 다녀오실 때마다 말씀과 찬양이 흘러나오는 그 방송이 얼마나 귀한지 들려주셨습니다." 극동방송은 자연스럽게 신앙의 유산이 되었고 군 생활을 하던 시절에도 극동방송은 늘 곁에 있었다. 부대에서 근무하며 차량 라디오 주파수를 극동방송에 고정해 두고, 말씀과 찬양. 인터뷰 프로그램 등을 통해 위로와 방향을 얻었다. 어린 시절 마음에 심긴 복음의 씨앗이 극동방송을 통해 끊임없이 자라났다는 고백이었다

 
특히 울릉도에 세워진 극동방송 중계소의 의미를 각별하게 강조했다. 2023년 11월, 울릉도가 고향인 사랑의교회 이유림 권사의 헌신이 출발점이 되어 세워진 중계소(FM 96.7MHz)를 통해 극동방송은 울릉도, 독도를 넘어 먼 동해바다로 송출되고 있다. 동해안을 따라 북한 접경지역 일대까지도 들리는 사실상 유일한 복음 방송이다. 오징어잡이 배와 원양어선, 외국인 선원들은 물론 북한 주민들까지 가청권에 포함되는 것이다. 풍랑 속에서 조업하던 어부들이 극동방송의 찬양과 말씀을 들으며 마음을 다잡고, 신앙을 가진 선주들은 외국인 선원들에게도 이 방송을 함께 들게 한다는 현장의 이야기는 직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현재 울릉도 인구는 9천여 명으로, 교회가 37개나 있다. 남 군수는 이를 '축복받은 섬'이라 표현하며, 거룩하고 참 믿음이 넘치며 연합하는 그런 은혜가 넘치는 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또한 극동방송이 앞으로도 울릉도와 우리나라, 그리고 북녂을 향해 변함없이 복음의 소리를 전파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발췌> 극동방송 방송선교 2026년 3월호

 
출처 : 크리스찬타임스(http://www.kctus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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